긴급모드
반려동물이 방금 떠났다면
지금 필요한 결정만 먼저 확인하고, 바로 등록 장례시설과 비용까지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.
사망 여부가 확실하지 않다면
호흡이나 반응이 남아 있는지 확신하기 어렵다면 이 안내보다 동물병원 또는 응급진료기관의 확인을 먼저 받아 주세요. 아래 내용은 사망이 확인된 뒤의 장례 준비 순서입니다.
지금 먼저 할 일 3가지
한꺼번에 모든 장례 결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. 아래 세 가지만 먼저 확인합니다.
- 01
생사가 확실한지 먼저 확인합니다
사망 여부가 확실하지 않거나 호흡·반응이 남아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면 장례 준비보다 동물병원 또는 응급진료기관 확인이 먼저입니다.
- 02
높은 온도와 직사광선을 피합니다
깨끗한 수건이나 담요 위에 편안히 눕혀 두고, 난방기구·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장소에 둡니다. 오래 기다려야 한다면 이용 예정 시설에 보관 방법을 먼저 문의하세요.
- 03
종류·체중·이동 방법만 먼저 정리합니다
장례시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정보입니다. 유골함·추모상품 같은 선택은 시설과 가격을 확인한 뒤 정해도 됩니다.
안치와 이후 절차를 더 자세히 보려면 사망 직후 상세 안내를 확인하세요.
장례시설과 비용 바로 확인
개인정보는 받지 않습니다. 지역·종류·체중·이동방법만 넘겨 기존 펫담다 견적에서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.
시설을 고를 때는 이 다섯 가지만 확인
광고 문구보다 현재 확인된 사실을 먼저 봅니다.
- 영업 상태
- 현재 ACTIVE로 확인된 시설인지
- 등록 정보
- 동물장묘업 등록번호가 확인되는지
- 체중별 요금
- 우리 아이 체중에 해당하는 공식 가격이 있는지
- 추가 비용
- 유골함·운구·야간 등 별도 비용이 무엇인지
- 이동
- 직접 방문할지, 운구 서비스가 필요한지
지금 바로 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
유골함·추모상품
기본 장례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먼저 확인한 뒤 선택해도 됩니다. 펫담다는 포함·별도·미확인 항목을 구분해 보여 줍니다.
동물등록 말소
장례시설을 정하는 일과 동시에 처리할 필요는 없습니다. 장례 이후 절차를 별도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펫담다